저녁 짜파게티 먹는데 뭔가 이상해서 확인하니 무의식적으로 모르고 스프를 뿌리고 물을...

요즘 정말 너무 힘드네요.
힘든거 도와줘도 뒤통수 후려치는 사람들 천지에 참...
이제 사람 안 믿고 살려고 합니다.
같은 직종인 인간들이 도와주니 더 하네요.
대충 저녁 먹고 일마 마무리하고.

내일은 주말 풀 작업 예정으로 봉고 진단 및 수리가 잡혀있는데 포터/봉고 수리 고자로써 힘듭니다.
멀고도 험난한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아...짜파게티 맛 드럽게 없네요.
밀린 댓글은 나중에 답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폰이라 윈터 짤은 생략하며 이편단심으로써 카리나 뺨대기 후려치는 미모의 후려 치시는분이 생각나는 날이라 간략 짤만 첨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