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걸 미친듯이
해본적이 있나?
45년 인생 살면서
미친듯이 해본거라고는
경호학과 가기 위해서
운동을 미친듯이 했지만
결국 키 에서 미달 ㅜㅡㅜ
그때 이후로는 뭔가에
미쳐서 해본일이 없이
그냥 저냥 좋아하는것도 없이
세월만 흘려보냈다는 생각이......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걸 미친듯이
해본적이 있나?
45년 인생 살면서
미친듯이 해본거라고는
경호학과 가기 위해서
운동을 미친듯이 했지만
결국 키 에서 미달 ㅜㅡㅜ
그때 이후로는 뭔가에
미쳐서 해본일이 없이
그냥 저냥 좋아하는것도 없이
세월만 흘려보냈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