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된 체계가 시행되면 요금 구간이 5개로 세분된다.

충전기 출력이 30kW 미만(대상 충전기 수 44만9천530개)이면 요금이 1kWh당 295.0원, 30kW 이상 50kW 미만(2천227대)이면 307.2원, 50kW 이상 100kW 미만(1만3천246대)이면 325.6원, 100kW 이상 200kW 미만(2만7천148대)이면 348.4원, 200kW 이상(1만1천654대)이면 393.1원이 적용된다. 

전체 충전기 90% 가까이 지하는 출력 30kW 미만 충전기는 요금이 기존보다 9.1%(29.4원) 인하되고 약 2.3%의 출력 200kW 이상 충전기는 13.2%(45.9원) 인상된다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저속충전과 초고속충전

비용 30% 이상 차이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