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차로 바꾸는 놈이 어디있냐?!!"
그게 바로 접니다...
첫차는 1.6자연흡기..
근데 현대 최초 1.6t 터보모델이 출시 했었죠!!
첫차구입할때 이미 벨로스터 터보가 나왔었지만
금액대가 비싸서 가성비 튜닝 깔끔하게 해놓은
흰둥이를 선택했었어요
그당시 벨로스터 카페에 지인분들이 하나둘씩
논터보 벨롱이들을 정리하고 벨로스터 터보로
차를 바꿉니다...
근데 그차를 시승을 해버린거 잘못이였어요...
한번 타니 잊혀지질않았지요...
그당시 티동 (Tgdi카페)에 벨로스터 터보로
터빈업,인터쿨러,미션쿨러,메탄올킷 등 맵잡은차가
e92 M3랑 같이 다닌다 라는 소문이 있을정도로 출력이
좋다고했습니다 (미션이 자동6단,dct있었습니다)
아마 미션이 못버텼을듯 싶어요
암튼 어느새 정신차리니 벨로스터 터보 오너가
되어있었어요//
기존 차량에서 옮겨심을수있는건 다 빼놨었죠
현대의 첫 무광 컬러 '영건'입니다.
이당시 무광이 처음이다보니까 문제점이
한둘이 아니였어요/
이때 고생 많이해서 두번다신 내인생에 무광컬러는 없다!!
맘먹었습니다.
4구 안개등은 레어템이라 가져와서 이식 시켜줬습니다.
그랜져xg 2피 캘리퍼랑
사제 로터
스톰 다운스프링
이건 미국 세마(SEMA)쇼에 벨로스터 튜닝차가
나왔었는데 리플렉터자리에 배기를 꼽아놓았던게
너무 인상 깊어서 저도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노상 diy시절 ㄷㄷ
휠도색도 야매로 ㄷㄷ
이당시에는 휠복원,휠도색 해주는 업체가 많이 없었고
금액이 사악했었습니다.
캘리퍼도 야매도색// 포인트를 옐로우로 가져갔어요
허브 스페이서도 낑궜었네요 ㄷㄷ
밤에 보면 포스가 남달랐었습니다.
색이 안맞죠? 절대 못맞춥니다.
잘칠한다는 곳 찾아가서 칠한거에요
이때는 도장 데이터나 경험들이 많이 없었을때라...
저거 칠한것도 억울해요... 집앞 주차해놨는데
테러당했거든요// 못으로 긁고갔어요 ㅠ
금방 뜯어버립니다.옐로우 포인트 주기위해서쇼
베젤도 영건 컬러로 깔맞춤
유명산가서 사진도 찍구요
패닝샷
이쁘쥬?
이때 유행한게 레드아이 블루아이 이런건데
불법 맞습니다ㅠㅠ
매트리스 옮긴다고 초밥 벨텁이 됐네요
RC카 컨셉
리플렉터 자리에 가짜 배기구 팁을 만든 미친짓도
했었네요;;;
3d모델링도 해봤구요
끝입니다.
앞으로 12대 더 남았는데 벌써 귀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