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차량가 할인 프로모션 상시 진행할 듯.
(이미 시행중이라 별도의 행사는 없을 듯)
LFP 차종만 출시하는 BYD의 경우
이전에도 보조금 250만원 넘었던 적이 없었고
돌핀은 많아야 135만원 정도.
1. BYD 소비자들은 보조금을 위한 서류준비도 불필요하고
보조금 타려고 선착순 경쟁도 필요없다.
2. 보조금 신청절차없이
계약즉시 보조금만큼 차량가격을 할인해 주니
구입하는 사람은 속이 편해질 듯
(10년후 보조금 제도 어차피 폐지될테니
미리 경쟁력 준비하는 BYD Korea)
3. 보조금 소진 걱정없이 아무때나 언제나
신속한 구입이 가능하다.
보조금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필요없다.
4. BYD Korea 영업사원들은 보조금 서류처리절차없이
신속한 출고에만 업무에만 집중하여
업무 피로도가 줄어들고 스트레스가 적어진다.
(수입 전기차 영업사원중 가장 편한 근무환경)
5. 현기 전기차와 동등한 AS 비용으로
수입차 최저수준의 AS 비용
르노코리아보다 AS 비용 오히려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