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BYD의 EV모델로는 한국시장에서 보조금을 전혀 못 받는 상황에서 유일한 해결책은 결국

EV기술력이 부족한 KGM을 끌어드려 BYD기술로 KGM의 EV모델을 늘리고 파생시키는 것 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추후 2~3년 안에

KGM에서 나오는 EV차량들 대다수를

BYD에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는 식으로

한국시장에 기생하고

하브와 PHEV를 값싸게 출시해 

BYD의 주력상품군으로 팔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