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V의 화재율이 더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비단 BYD뿐만 아니라 미국 보험서비스(AutoinsuranceEZ) 등의 기관 통계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이브리드(HEV/PHEV) 차량의 화재 발생률은 전기차(EV)나 내연기관차보다 통계적으로 높게 잡히곤 합니다.
하지만 원인은 LFP 배터리가 아닙니다: PHEV는 배터리 시스템뿐만 아니라 고온의 내연기관 엔진, 연료탱크, 복잡한 배기 및 배선 시스템이 한 좁은 공간에 묶여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화재의 상당수는 배터리 자체의 열폭주보다는 내연기관 엔진룸의 누유, 과열, 퓨즈 결함 등 복잡한 유기적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배터리가 LFP라서 불이 더 잘 난다는 주장은 인과관계가 완전히 잘못되었습니다.
@aliveking 재미나이,지피티 등등 다 물어보면 LFP문제없다고함.
그런데 학술논문지 실험과정에서 폭발사고
등 찾아보면 LFP관련 사고 많음.
GM에서 볼트 나오기전에 LFP가지고 실험하다가 실험실 폭발사고후 LFP 안다뤄요.
NCM,LFP 뭐가 더 좋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LFP는 고C RATE에는 불리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고 C RATE를 사용하는 전기차 환경 (하이브리드는 말할것도 없음)에 사용하면 같은 BMS 조건이면 당연히 NCM대비 떨어질수 밖에없어요.
열화가 빠르다 =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