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반차쓰고 출발! 도착하니 저녁ㄷㄷ 해가 길어져서 다행..
가까운 경주로 갔습니다
첫날은 저녁이라 수영장은 못갔고 저녁먹고 키즈카페(캠핑장내부대시설)만..
둘째날 아침
주인아저씨가 심심하면 캠장 강아지 산책시켜주라해서 ㅋㅋ
밥도 먹였네여
그리고 오전부터 수영장 ㄷㄷ
물이 너무 차가워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계속 반복 ㄷㄷ
초여름이라해도 아직 물은 차가웠습니다
오후 되니 좀 들어갈만..
오전 10시에 한번, 밥먹고 1시쯤 또들어감 ㄷㄷ









저녁엔 등갈비 파전!

그리고 떠나는날 아침밥먹고 또수영장 ㅋㅋㅋ
애들이 물놀이를 좋아해서 엄빠도 강제입수 ㅠㅋㅋ
여름 초입이라 벌레도 많고 모기도 많을줄알았는데
의외로 벌레도 많이없고(산간이라 어느정도는..)
모기는 가족중 한명도 안물리고왔네요
낮엔 더워서 에어컨틀고 저녁엔 너무 추워서 히터틀고 ㄷㄷ
사진들 보시면 눈치채셨겠지만 캠핑장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저희 가족이 통째로 썻네요 ㄷㄷ
사장님깬 죄송하지만 너무 쾌적했습니다ㄷㄷ
시설도 깨끗하고 사장님도 무척 친절하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