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나 K5를 완전히 대체하진 못할 듯 싶네요
크기면에서
전폭만 5mm차이로 비슷할 뿐이고
나머지 크기 제원은
여전히 아반떼가 쏘나타와 K5보다 많이 작아요
그리고 2.0 엔진모델은 후륜 기본 서스가
토션빔 형식이라 신형이 기존 모델 대비 부드럽게 세팅했다해도 근본적으로 승차감에서 차이가 있을 겁니다
또한 적용 옵션면에서도 플레오스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면에서 쏘나타와 K5가 여전히 우세합니다
실내 소재도 쏘나타와 K5가 더 고급스럽고요
CN8이 CN7에 비해 패밀리카로써 쓰임새가 더 강화되었다는 것이지 윗급을 대체할만큼 좋아진 건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반떼 가격도 오르긴 할테지만 쏘나타와 K5의 가격대와 겹치는 구간은 엔트리 트림이나 중간트림 기본모델 가격대정도일테구요
하이브리드 풀옵션 모델의 가격이 제일 많이 오를텐데 쏘나타 K5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대와 비교 시 겹치는 구간은 극히 일부일겁니다
결론은 신형 아반떼 때문에 쏘나타와 K5가 팀킬당할 일은 없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