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보리암 엄니랑 다녀왔슴다 (16) 이미지 휴대전화 26.06.27 16:44 추천 70 조회 7222 수정 26.06.27 19:10 쫀득한찹쌀방댕이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하...... 오늘 날씨 진짜 너무 좋아서 엄니 모시고 바로 광주에서 남해까지 달렸는데 올라와보니 해무인지 규름인지 하나도 풍경 안보여서 허탈함이.... 근데 또 해무같이 끼어있는게 또다른 매력이 있었슴니다 ㅠㅠ 추천 7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