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c-J3ZviAI0HfMxM6O1lwi36j5LHlI5niW1etqOM-s28HWobF7l8mZunmy4x4-fk3ftQL8ZFLvgudQ4epvpT51Uv74VE6Lzo7IXJE9k5eHoTIWVNxib4Y9qy-ssV26TMcjgW9jkUHSo8jWN3xHEAYA.webp

쇼퍼드리븐 차량도 아닌데 C필러 오페라 글래스를 굳이.?

거기다 휠베이스는 2,750mm로 늘어났으나, 여전히 오페라 글래스가 들어가기에는 어색해보임


풀체인지되며 적용된 각진 오버 형태의 후륜 펜더는 전형적인 고출력 후륜구동 스포츠카에서 보던 형태로,

전륜구동 + 전후륜 타이어 스퀘어 세팅의 아반떼한테 기능적으로 전혀 의미가 없어보이는,

사고나면 쓸데없이 판금비용만 올라갈듯한 디자인이나..

 

발표회에서 강조된 'Muscular' 키워드를 보면 겉치장에 집중한 디자이너의 의도가 보이고 마케팅으로 커버치면 젊은 소비자한테 어필 가능한 디자인이라 그럴 수 있다고 보여짐

 

결론은 과거 슈퍼노멀 시절의 디자인이 아반떼 차량에 가장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생각된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