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전륜구동형 모델의 경우 자연흡기엔진이었고

3,800만원

 

한국에 출시하면서

전륜구동형 모델임에도

사륜구동형 모델과 동일한

터보차저 엔진으로 교체하여 

전륜구동형 모델로 출시

(아시아 최초)

 

터보차저 장착으로 인상요인이 있었으나 

오히려 일본 전륜구동형 모델보다 저렴한

3,750만원으로 출시함. 

 

옵션은

일본과 동일한

파썬, 어뷰, ADAS, 전동인조가죽시트, 전동트렁크. 포함.

 

액티언 하이브리드 풀옵보다 500만원 저렴. 

셀토스 하이브리드 풀옵보다 350만원 저렴. 

 

두 차종과 경쟁할 듯. 

 

차량에는 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EHS), 샤오윈 1.5L(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리튬인산철(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됐다.

엔진은 최고출력 96㎾(130PS), 최대토크 220Nm를,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50㎾(204PS), 최대토크 300Nm를 발휘한다.

18.3kWh 배터리가 탑재돼 순수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70㎞(1회 충전, 복합 기준)를 주행할 수 있어 일상 출퇴근 환경에서는 전기차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V2L(차량의 고전압 배터리로 전자 기기를 사용) 기능을 탑재해 최대 3.3㎾(킬로와트) 전력 이용이 가능하다. 18㎾ 수준 DC 급속 충전도 가능해 배터리 잔량 30%에서 80%까지 약 3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씨라이언 6 DM-i 전륜구동(FWD) 모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천7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