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셀프로 차 정비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남편과 결혼한 후로 집에서 처음보는 이상한 조각들이 발견되는데 남편에게 물어보면 모른다 소리만 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3-4mm정도 C자로 꼬부라진 작은 철사같은 것이 집 안에서 발견됩니다.
제 추측상 차 세차나 차 정비를 하고 오면 특히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발견되는 곳은 많은 순으로 현관(현관 펜트리에 정비 관련 물건들 다수)- 거실=안방-기타 방 인데 오늘은 냉장고 안에서 까지 발견되어, 아이도 있는 집인데 위험하여 더 이상 원인 파악을 늦출 수가 없네요. 5년째이고 피부에 박힌 적도 있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제발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자석에 붙지는 않습니다.
지금 지피티에게도 물어보니


차 브러쉬랑 닮기는 했는데 이게 균일하게 끊어질 일은 없어서 다른 거 찾아보라는데 도대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