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6키로밖에 안탄 신차를 마누라가 휠긁고
타야도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문제는 타야가 급한거같아서 타야가게 갔더니
그냥 타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좀 불안하네요
봐주세요 타도 된다 안된다 말씀좀...ㅠㅠ




사장님이 타야 사이드월을 잘린거 보여주시는데
실밥같은게 보이면 당장 교환이지만 저정도면
그냥 타는데는 무리없을거 같다고 위안을ㅠㅠ..
876키로밖에 안탄 신차를 마누라가 휠긁고
타야도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문제는 타야가 급한거같아서 타야가게 갔더니
그냥 타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좀 불안하네요
봐주세요 타도 된다 안된다 말씀좀...ㅠㅠ




사장님이 타야 사이드월을 잘린거 보여주시는데
실밥같은게 보이면 당장 교환이지만 저정도면
그냥 타는데는 무리없을거 같다고 위안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