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당근에 만원짜리 사시겠다고..알람이 울리네요...
하남사시는분인데 넘 멀어서 기름값 많이나오니 택배 착불 보내주실수있냐고....

저희집이 시골인지라 착불이래도 택배 보낼라카믄 포장해야하고 박싱해야하고 우체국이든 편의점이든 멀어서 차타고가야해서 직거래만 한다고 고지하였으나...
택배하고싶으시다네요..ㅎㅎ

하남 어디사시는지 제가 하남 코슷코 갈일있으니 그때 동선 맞으면 가져다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얼추 동선 괜찬아서 만원 물건값 넣어주셨네요.

집 우편함에 넣어드리고 확인사진 찍어서 보내드리고..

머핀에 레몬에이드 주는 무료급식소 왔습니다 .
소나기는 온다더니 오지도않코~~~
수도권은 비좀 와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