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는 남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와이프..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역 꾸역 눈치보면서 출조하는 남편


고기는 못잡고 3대나 파손이되었는데...

그중에서 비싼 낚시대 AS받을려니 단종으로 A/S불가..

1000083773.jpg

 

마침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낚시대 사고싶은거 사라고해서 

몇일 고민하다하다

걍 질러버렸습니다.!!!

 

8년?만에 사봅니다 ㄷㄷ

1000084879.jpg

 

 

1000084880.jpg

 

 

1000085137.jpg

 

 

100008513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