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양양가는 길에 일부러 44번 국도로 한계령 넘어 봤는데 좋네요. 차도 없고 고개길도 적당히 재밌고 숲속길이 시작부터 내려가서 끝까지 거의 20km 정도라 힐링도 되고...중간에 휴게소에서 사진찍고 그냥 앉아서 바람쐬고 좋네요. 휴게소 음식은 실망하고 대추차로 보신하면서 다녀왔네요. 아마 다음에도 갈일 있으면 일부러라도 이쪽 길 이용할 듯 합니다.

간만에 양양가는 길에 일부러 44번 국도로 한계령 넘어 봤는데 좋네요. 차도 없고 고개길도 적당히 재밌고 숲속길이 시작부터 내려가서 끝까지 거의 20km 정도라 힐링도 되고...중간에 휴게소에서 사진찍고 그냥 앉아서 바람쐬고 좋네요. 휴게소 음식은 실망하고 대추차로 보신하면서 다녀왔네요. 아마 다음에도 갈일 있으면 일부러라도 이쪽 길 이용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