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후라 나가서 셀프로 하려다가 부피때문에 동네 카센타에 맡겼습니다.
얼마후에 전화오더니 방지턱 넘을 때 소리 안나냐고 물어보더군요. 안 난다고 했더니 마후라 갈고 있다가 얘기하자고 합니다. 뭘까 궁금해 하고 있었죠.
마후라 교체 했다고 연락와서 보니 수리는 잘 된 것 같아보였습니다. 그리곤 업자가 앞 바퀴를 흔들더니 마운트를 교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년전에 제가 직접 교체했다고 하니 그제야 제대로 보더니 교체한 것 맞다고 하고 딴 말하기 시작합니다.
만약 제가 정비에 대해 1도 몰랐다면 당했겠죠.
기분이 씁쓸하더군요.
하여간 카센타는 검증된 곳으로만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