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큰 기대를 안고 출고한 신차(BYD Sealion 7)인데, 받아보니 앞문과 차체의 색상이 눈에 띄게 다릅니다.
같은 재질임에도 불구하고 색상 차이가 뚜렷하여, 외관상 부분 도색된 차량처럼 보이는 상태입니다.
신차를 받는 순간은 원래 기뻐야 하는데, 오히려 계속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있습니다.
이 정도 색상 차이가 과연 신차에서 ‘정상 범주’에 해당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태를 그냥 받아들이고 운행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