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첫끼 먹으러 왔네요.
병원도 늦게 도착해서 진료도 제대로 받지 못 했습니다.
오랜만에 골짝 시내 나왔습니다.
요즘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정말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하자 작업도 단골분이 이해해주시고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분들 덕에 조금 위로가 됩니다.
너무나 힘든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요즘 일교차가 심한데 모든 국게 회원분들 감기 조심+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폰이라 짤은 생락합나다.
이편단심으로써 카리나 뺨대기 후려치는 미모의 후려치시는 분이 떠오르는 날이라 어제 서울가서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