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도 몇년전에 돈빌려줬다가 빌려준게 아니지 죽는 소리 해가지고 도와 준거지

 

알고보니까 앵벌이 한거였어요

 

그것도 그렇고 전화와서 월세좀 내달라 

 

월세가 밀려서 그러는데 한달치만 내주면 갚겠다 이러던대 

 

내 전화번호는 어떻게 안거야 

 

몇명이 아니까 그게 돌고 돌다가 알았겠지...

 

 좌우지간 이게 아무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