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푸타도 그렇지만
이 콤푸타가 작업범위가
어데까지인가
이게 파악되엇을때에
해당 작업이나 프로그람을 실행시키는
버릇이 잇슴미다
차량도 그래요
내가 파악안된 동작은
실행시키지 않는 경향이 잇어영
내가 파악(사이드이팩트/부작용 까지 모두다)을 해야지만 비로소 안심하고
해당 동작을 옵션에서 켭니다
하여 아직 차량에서 자동화는
잘 쓰지 않습니다
커넥티드앱이 가입안한게 므 그런거도 잇고요
은행에서 인터넷뱅킹도 아직 안쓰거잇어영
우분투가 그렇심다
root 권한으로 프로그람을
실행시키지 않습니다
마 이래드가믄 어려워지기에
여기서 멈춥니다
자동화가 불편한것이 아니라
최소한에 대한 부작용(버그)에 대한
파악이 완료되믄 그때서야
돈을 지불하는 습성...
이게 좋은지 안좋은지 므 하여간에
마력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