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차 (자율주행 포함) 자체만으로도 그 편리함은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내연차 회사를 훨씬 뛰어 넘는데  그 외의 것들 이런 차량 서비스 진행마저 타회사들과는 그 편리함이 비교가 안되는군요.

 

먼저 자율주행 도중 전면부 카메라 시야 확보를 위해 이물질 제가 해달라는 메시지가 떠서 그 부위를 깨끗이 닦았음에도 메시지가 삭제 되지 않길래 바로 엡으로 서비스 예약

 

집으로 찾아오는 서비스 또는 내가 직접 서비스 센터에 가는 것 중 저는 제가 직접 가는 것으로 선택.

이렇게 엡 첫 화면에 예약 날짜가 눈에 띄도록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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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첫화면에 나오는 예약 상태를 터치하면

이렇게 진행 상황이 나오죠

예약 완료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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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견적!

이건 워런티에 포함 되는거라 0딸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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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대체 차량인데

이 서비스는 대체 차량, 이 곳 미국에선 '로너카'라고 부르는데 간단한 해당이 서비스라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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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서비스 센터에 더착 했을 때 차량을 어디로 둬야 하는지를 알려주죠.

지난번 구형 테슬라 서비스 받아번 경험이 있는데 서비스 센터에 들어서면 차량 화면에 서비스 모드로 전환 됐다고 메시지가 뜨면서 차량 키가 없이도 일정 지역에 한해서 테크니션이 운전을 할 수 거 있게 되죠. 이 모든게 차량 스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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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진행 상황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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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견적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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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서비스가 종료 됐으니 픽업하라는 메시지가 나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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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종 서비스 내역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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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쉐비 짱츠 그 어느 차량 회사도 이런 편리함을 제공하지는 않죠.

 

자동차의 미래를 현실로 보여주는 테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