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노부부께

 

자리를 양보했더니

 

야채 크래커를 주셨다

 

 

 

통로자리에서 가운데 자리로 바쎠서

좀 불편하긴 했는데

 

맛있으면 그만이죠*__*

 

IMG_9166.jpeg

 

 

IMG_9167.jpeg

 

 

IMG_9176.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