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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정비소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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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더럽진 않네요.

 

보통 7500키로에 오일을 갈아주는데

이번엔 5000키로에 그냥 갈아버립니다.

 

타이어 위치교환이 좀 시급해서

정비소에 가는김에 미리 가는게 더 경제적 이라서요.

 

오일하고 오일필터가 25000원 정도 인데

정비소 1시간 사용요금이 16500원이네요.

 

2500키로 더 타봐야 8500원 아끼는건데

정비소 사용요금으로 16500을 또 내면

결국엔 8000원 손해니까요.

 

참으로 경제관념이 뛰어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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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색깔이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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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은 항상 가난한자의 오일 지크X7 4리터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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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게 제 마음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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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환이 시급한 앞타이어

 

1년전에 갈고 2만키로도 못탔는데 

10~15% 정도 남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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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타이어는 2년 됐는데 30%정도 남았고요.

 

 

앞뒤로 바꿔줬습니다.

 

아껴 타면 여름은 넘길 수 있겠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