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2406524&bm=1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2406574&bm=1

image.png

 

 



앞서 많은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글을 정리하자면, 




1. 2024년 8월 국토부 무상수리로 선루프 드레인호스 불량으로 인한 누수 위험 조치 받음


2. 2026년 5월 우천 후 실내 누수 발생, 전장 오류 등으로 하이테크 입고


3. 하이테크에서는 앞선 무상수리 이슈에도 불구하고 선루프 관리는 사용자 과실로 유상 처리임을 통보


- 이 과정에서 최초 상담시 앞선 무상수리 조치 이력 없어 사용자 과실이라고 잘못 안내


- 관리되지 않은 차라 사용자 과실이라는 주장에, 극한 환경이 아닌 곳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차인데 관리되지 않았다는 말의 기준이나 근거를 묻자 드레인 막힘을 근거로 들었으나,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 것 아니냐는 항의에는 답변 회피를 반복


- 선루프를 닫아놔도 선루프 내부와 드레인에 이물질이 유입되는 것은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들어간 이물질이 정상적으로 배수되지 못하고 막힘이 발생한 것은 사용자 책임이라는 억지와, 막힘이 발생한 곳은 A 필러 내부로 사용자가 관찰이나 정비를 할 수 없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배째라 식의 책임 회피를 반복


4. 견적이 부담된다면 당장 운행에는 문제가 없으니 10만원대의 유상 수리로 간단한 청소 후 타거나(추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알 수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는 조건), 자동차 보험으로 자차처리 하는 것을 제안




여기까지고 현재 아무런 대응이 없는 상태입니다. 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해놓았고, 리콜센터에 접수해서 상담원 분과 통화하였으며, 지금처럼 무대응으로 일관할 경우를 대비해서 변호사 통해서 소송 준비 중입니다.




차에 큰 욕심 없고 적당히 프리미엄이라고 팔고 있으니 믿고 탈 수는 있겠다 10년은 큰 신경 안 쓰고 타야지싶어서 산 찬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고 호구 취급을 당하네요. 찾아보니 누수가 한두건도 아니고 무상수리까지 나왔던 찬데 어차피 판매는 진작에 끝났고 그냥 다 버티면 되니까 이렇게 나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