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선요약 - 전 국민이 대기업에 사기당하고 있는 정황]
1. 블루투스 고장으로 대기업 지정점 갔더니, 놈들은 정상 수리라며 "LCD 모니터만 교체한 것"이라고 주장함.
2. 하지만 블루투스 결함 수리가 정상적이었다면 메인박스까지 다 교체됐어야 마땅하고 소프트웨어 버전 날짜도 바뀌었어야 함. 확인 결과 수리 전후 소프트웨어 버전 날짜가 소수점까지 일치하여, 메인박스는 갈지도 않고 출처 불명의 유령 단품 부품으로 장난질친 조작 정황이 딱 걸림. 부품 뒤 각인과 스티커 번호도 불일치함.
3. 이 거대한 150개 전국 네트워크 탈세 의혹을 국세청 조사4국에 신고했더니 전산 조작·방패막이 행정으로 뭉개고, 검찰은 "서울 고위 공직자 비리" 사건을 뜬금없이 지방 경찰서로 분산 '타관이송(사건 쪼개기)' 감행함.
확정적으로 이 사건은 일선 지정점 혼자 단행한 일이 아니라는 강한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대기업 본사가 직접 수리처를 안내하고도 사후 관리를 방치·묵인하는 구조 속에서, 출처 불명의 가공 품번과 위조 라벨이 박힌 부품이 우리 소비자도 모르게 대기업의 브랜드 신뢰도를 업고 시장에 정품처럼 유통되어 국민을 믿게 만든 조직적 기만극이라는 정황이 명백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오직 100% 공식 전산 물증으로만 고발합니다]
- 대검찰청 알림톡 타관이송 통보 전산 캡처 (본문 하단 첨부)
- 대기업 수뇌부 책임자의 역대급 망언 육성 녹취록 보유
- 전산 조작 및 일선 세무서 야바위 이메일 물증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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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형님들.
국내 최대 자동차 대기업 제조사 본사와 부품 공급 계열사, 그리고 공식 부품 유통사들이 결탁한 전국 150개 직영·협력망의 조직적 불법 탈세 사건을 홈택스를 통해 정식 접수한 최초 신고자이자 대형 SUV 차주입니다.
검찰이 이 거대한 권력 카르텔 사건을 분리하여 지방 일선 경찰서와 경찰청으로 갈기갈기 쪼개어 넘기는 '사법 사건 쪼개기(타관이송)' 조치를 감행했습니다. 이제 유일한 사법 보루인 과천 공수처 본청마저 이 검찰의 쪼개기 핑계를 대며 사건을 뭉개거나 폭탄 돌리기를 하지 못하도록, 보배 형님들의 압도적인 여론의 힘으로 공수처를 강력하게 압박하고 힘을 실어주십시오! 공수처가 '강제 사건이송요구권'을 즉각 발동하여 지방으로 찢어진 사건들을 과천 본청으로 즉시 강제 회수하도록 형님들의 화력이 절실합니다.
나아가 놈들이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빼돌린 천문학적인 세금이 수면 위로 낱낱이 드러나, 대한민국 과세 당국이 이를 단 1원도 남김없이 전액 철저하게 조세 징수(추징)하고 국고로 환수할 수 있도록 형님들께서 정의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를 알면서도 국가 전산망을 조작하고 법률까지 위작해가며 철저히 방치한 국세청 조사4국 수뇌부, 감사원, 권익위, 일선 세무서장까지... 이 거대한 권력 카르텔을 상대로 목숨 걸고 홀로 사법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법적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공수처 사건번호와 피의자 실명 등은 철저히 마스킹 처리하였으나, 납득하기 어려운 타관이송의 정황을 오직 100% 공식 전산 공문으로만 형님들께 고발합니다.
저는 이 거대한 적들과 홀로 싸우며 일반인이 평생 겪지 못할 일들을 겪었고, 매일 밤 피가 마르는 고통 속에서 외롭게 버텨왔습니다.
대한민국 메이저 언론사 사회부 본사와 검찰, 공수처에 이 부패한 공무원 비리와 유착 사실을 전격 제보하고 고발했습니다. 하지만 거대 대기업의 광고비 압박 때문인지, 데스크에서 전부 기사화를 거부하고 방관하더군요.
정당한 제보마저 언론사에서 묵살되는 현실을 보며, 사방이 막혀 썩어문드러진 공권력의 민낯을 오직 명백한 팩트와 원천 증거로 보배 형님들께 고발하고자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 검찰마저 이 대기업과 고위 공직자 카르텔의 책임을 분산시켜 주기 위해, 본사 수뇌부 사건을 일선 지방 경찰서 및 경찰청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는 '사법 사건 쪼개기'를 감행했다는 의혹이 공문으로 확인되어 형님들께 긴급 고발합니다.
1. 대기업 공식 지정점의 정체: "정비 자격도 없는 불법 용품점"
모든 사건의 시작은 제 차량 수리였습니다. 차량 수리 이후 사기 정비 정황이 너무나도 명백하여, 제가 직접 의혹을 품고 직접 추적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관할 시청으로부터 받아낸 공식 답변 공문을 공개합니다. 대기업의 공식 지정점이라는 곳의 추악한 정체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 [관할 시청 공식 답변 공문 내용]
> "현장 확인 결과, 해당 업체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정비업 등록업체가 아닌 '자동차용품 도·소매업체'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대기업 공식 지정점이라는 곳의 추악한 민낯입니다. 거대 대기업은 정비 자격조차 없는 무등록 업체에 간판을 대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홈페이지 공식 안내 데이터에 등록된 전국 제조사 직영 서비스 센터들과 외부 협력점들을 합친 총 150개 전 정비 네트워크망을 우회 가동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구축해 두었습니다.
대법원 판례상 정비 자격이 없는 도·소매업체가 정비 이력을 조작하고 정비 명세서를 임의로 발행하는 행위는 100% 가공 거래이자 조세 탈루에 해당합니다. 법리적으로 빼도 박도 못하는 명백한 범죄의 실체이자 국가 재정을 좀먹는 대규모 탈세 정황이므로, 원래대로라면 국세청 최고 사정기관인 조사4국 놈들이 강제 권한을 발동해 즉각 세무조사로 밝혀내야 마땅하는 사안이었습니다.
2. 직접 당하고 추적하여 확보한 대국민 사기 실체 (원천 물증 완비)
차량의 '블루투스 초기화 중입니다'라는 연결 오류 현상을 수리하기 위해 제조사 본사의 직영 정비 부문에 직접 문의하여 안내를 받았고, 해당 업체에 방문해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제가 직접 발로 뛰며 제조사 본사와 계열사를 추궁했고, 과세 당국에 제출한 육성 녹취록과 실물 물증 팩트입니다. 제가 직접 확인한 사건의 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품 완제품 통교체 사기 및 부품 바꿔치기 (소프트웨어 버전 동결과 부품 불일치)
현장 수리업체는 처음에 분명히 "통교체가 원칙"이라며 신품이라고 저를 속였습니다. 그러고는 수리가 끝났다며 저에게 기존 원래 모니터 부품이라고 고품을 탈거해 돌려주었으나, 직접 추적해 확인해 보니 제 차량의 기존 부품이 아니었습니다. 놈들이 제 원래 부품이라며 준 모니터 뒷면에는 출처 불명의 가공 품번 각인이 새겨져 있었고, 그 각인번호와 옆에 붙은 가공 품번 스티커의 번호 자체가 서로 불일치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놈들의 주장대로 정상적인 수리가 이루어졌다면 모니터만 바꿀 게 아니라 내부 메인박스까지 통째로 교체했어야 마땅합니다. 메인박스가 신품으로 교체되었다면 당연히 내부 소프트웨어 버전 및 업데이트 날짜가 달라졌어야 합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수리 전과 수리 후의 소프트웨어 버전 업데이트 날짜가 소수점 하나조차 안 바뀌고 완벽하게 일치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 결함과 모니터 화면 액정 상태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멀쩡한 하드웨어를 통교체했다고 속이고 장부를 가짜로 기워 맞춘 빼도 박도 못하는 사기 정비이자 조작의 실체입니다.
2) 전산 부품번호 고의 누락 및 장부 조작
놈들은 명세서에 부품번호를 고의로 완전히 누락시켰습니다. 그러고는 소요부품란에 달랑 '앗세이 프론트'라고만 적어 완제품을 간 것처럼 통청구하여 장부를 조작했습니다.
3) 빼도 박도 못하는 날짜 조작의 모순 (실제 출고일과 명세서 불일치)
날짜 조작의 모순도 명백한 물증으로 남았습니다.
* 3월 4일: 4만 원 선입금 (예약금 명목 계좌이체)
* 3월 13일: 나머지 잔액 카드 결제 및 실제 수리·출고 완료
* 3월 16일: 명세서상 점검 및 출고일
저는 분명히 3월 13일에 결제와 차량 출고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그런데 놈들이 발행한 공식 명세서에는 점검 및 출고일이 3월 16일로 찍혀있었습니다. 이 기형적인 날짜 불일치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자 놈들은 "전산등록을 늦게 해서 그렇다"는 황당한 핑계를 대더군요. 사후에 장부를 조작해 가짜 명세서를 기워 맞췄음을 스스로 자백한 꼴입니다.
4) 제조사 본사의 추악한 꼬리 자르기와 무책임한 망언
이 황당한 모순에 대해 제조사 본사에 전화를 걸어 강력히 추궁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문제 없는 정상적인 교체인 것처럼 유도하며 "LCD 모니터를 교체한 것이다"라며 말을 맞추더군요. 제가 계속해서 거칠게 항의하자 그제야 마지못해 정식 정품 완제품 부품번호라며 일련번호를 직접 불러주었습니다.
애초에 제가 본사의 직접적인 공식 안내를 받아서 실제 해당 수리업체까지 찾아가 수리를 진행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공식 지정업체의 비위와 사기 정황이 완벽하게 탄로나자, 본사 놈들은 갑자기 입을 싹 씻고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제가 확보한 통화 녹취록에서 본사 책임자 놈은 **"정확하게 말하면 제가 검수한 건 아니지만 교체하고 나면 그 부품이 사제로 고객님 말씀대로 중고 부품을 넣었을 수도 있고 저희들도 모르고 고객님도 모르잖아요?"**라며 지들이 공식 지정해 준 업체의 사기 범죄를 도리어 저에게 떠넘기는 적반하장 행태를 보였습니다.
그러고는 "그 부품 유통 대행사는 부품 계열사의 협력체일 뿐이니 우리와 상관없다. 부품 계열사에 직접 문의하라"면서 지들이 수리처를 안내해 준 사실마저 뭉개고 추악하게 책임을 회피하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했습니다.
5) 본사 품번 vs 대행사 품번 교차 검증 (100% 녹취 완비)
이에 저는 부품 공급을 담당하는 대기업 계열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 본사 책임자가 알려준 완제품 부품번호와 현장 수리업체가 불러준 부품번호를 각각 조회하여 대조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 본사 책임자가 불러준 완제품 번호: 전산망에 실존하는 '진짜 정품 품번'
* 수리업체가 내 차량에 썼다는 부품번호: 대기업 공식 전산망을 아무리 조회해도 아예 존재하지 않는 '출처 불명의 유령 품번'
이 모든 통화 내역은 제 녹취록에 100% 확보해 두었습니다.
6) 부품 유통 대행업체의 치명적인 궤변과 금액 조작
* 정품 완제품 공식 전산 가격: 105만 원
* 내 영수증에 청구된 금액: 단품 가격인 48만 5,100원
금액부터 사기입니다. 이에 대해 해당 부품 유통 대행업체 책임자 놈은 "저희한테는 PCB 메인보드, 프론트 PCB 요런 세부적인 낱개 부품들이 공급된다"자동차 공식 전산망 쪽에는 그런 세부적인 낱개 품번이 형성이 안 되어 있다"라는 앞뒤가 전혀 안 맞는 개소리를 지껄였습니다.
애초에 결함 원인은 화면 액정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블루투스 오류'였습니다. 그런데 멀쩡한 모니터를 교체해 놓고 말도 안 되는 황당한 개소리를 지껄인 것입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PCB 메인보드 and 프론트 PCB는 모니터 화면과 기술적으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별개의 부품입니다.
전산망에 품번도 안 나오는 출처 불명의 유령 단품 부품으로 장난질을 치고, 명세서에는 완제품인 '앗세이 프론트' 명칭을 임의로 쑤셔 박아 장부를 완전히 조작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7) 지방 수리 - 서울 명세서 발행, 100% 세금 세탁 물증
실제 차량 수리와 카드 결제는 미등록 도·소매 용품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게 날아온 공식 명세서는 '서울 소재의 대기업 유통 대행사 본사' 명의로 발행되었습니다.
실제 수리한 지역과 매출을 끊은 사업장 주소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이 바로 100% 원천적 가공 거래이자 조직적인 무자료 세금 세탁입니다. 이 명세서 한 장이 대기업 본사의 공급망 전체 and 전국 150개 네트워크의 조직적 장부 조작을 증명하는 '스모킹 건'입니다.
3. 전산 조작, 법률 위작, 서면 협박까지 감행한 공직 유착 의혹의 민낯
이 완벽한 물증을 들고 국세청 최고 조사기관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 신고했습니다. 동시에 대기업 최고 책임 라인인 본사 수뇌부 앞으로 특별범칙조사 촉구를 요구하는 내용증명 최고서를 송달(5/13 도달 완료)했습니다.
이러한 거대 카르텔에 대한 전수조사는 과세 관청의 정당한 직무이자 당연한 법적 의무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공권력의 민낯이었습니다.
1) 국세청 본청 수뇌부의 파렴치한 수사 방치와 조롱
하부 부서인 조사4국이 사건을 은폐하며 대놓고 수사를 안 하고 있기에, 상급 부서인 국세청 본청에 직접 행정을 집행하고 조치를 취해달라고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본청 실무자라는 자는 "우리 본청은 지휘와 감독만 할 뿐이지, 하부 부서에 직접 지시를 내리거나 개입할 권한은 없다"라며 전형적인 면피성 망언을 늘어놓았습니다.
기가 막혀서 "그 사이에 피의자들이 증거를 다 인멸하면 당신이 책임질 거냐"고 엄중히 추궁하자, 본청 실무자 놈은 도리어 "지금 저 협박하시는 거예요? 네, 네~ 감사원에 신고하세요"라며 비아냥대고 적반하장으로 응대했습니다. 최고 수뇌부 라인이 이미 부패 카르텔과 철저히 유착되어 있음을 자인한 꼴입니다.
2) 조사4국 실무자·책임자들의 대기업 비호 및 직무 유기
제가 최초 신고자로서 피의자 공무원들을 고소·고발하여 놈들이 실시간으로 장부를 파쇄하고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매우 컸습니다. 이에 국세청 조사4국에 실시간 증거 인멸 우려를 제기하며 즉시 기습 예치(압수수색)를 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담당 공무원들의 답변은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담당 실무자 놈은 "디지털 포렌식이 있으니 증거를 인멸해도 다 괜찮다"라며 마치 포렌식이 모든 전산 장부를 완벽하게 100% 복원해 줄 수 있는 것처럼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즉각적인 조사를 팽개쳤습니다. 또 다른 실무자는 올해 제보는 조사할 수 없다며 법전에도 없는 날조된 소리를 지껄였습니다.
심지어 제가 범죄 사실을 입증하라고 명백한 육성 자백 녹취록까지 증거로 제출했으나, 조사4국 사건 담당자 놈은 도리어 가해 업체의 완벽한 대변인을 자처했습니다. 놈은 "가해 업체가 설명을 하잖아요, 전산에 왜 안 나오는지~"라며 범죄자 놈들의 구차한 변명을 그대로 읊어댔습니다. 기가 차서 경찰 사기 고소로 인한 실시간 증거인멸 우려를 다시 강조하자, 이 놈은 노골적으로 유착 행태를 보이며 "경찰이랑 무슨 상관이죠?"라며 비아냥대기까지 했습니다.
3) 내용증명 도달 당일의 기습 하향 이송과 서면 협박 공문
대기업 최고 책임 라인 앞으로 보낸 내용증명 최고서가 도달한 당일 오전, 조사4국에 전화를 걸자 "오늘 수사권이 있는 조사과로 이송 처리를 완료하겠다"며 저를 완벽하게 속였습니다.
그러고는 당일 오후 2시에 하급 일선 세무서로 기습 하향 이송을 감행하며 사건을 완전히 뭉개버렸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조사4국 팀장이라는 자는 "60일 이상 지연시킬 수 있고, 반복 민원 제기 시 무단 종결하겠다"며 보복성 입막음용 서면 협박 공문까지 발송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국세청 최고 조사기관이라는 조사4국의 추악한 민낯입니다.
4) 국세청 수뇌부의 정보공개포털 청구 묵살 및 방패막이 전산 사기극
내 고발 사건의 결재가 대체 어디까지 진행되었고 국세청이 어디까지 조사를 마쳤는지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정보공개포털사이트를 통해 정당하게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그런데 전산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악스러운 행정 조작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답변 비공개 결정(결제)이 정식으로 떨어지기 전인데도, 전산망상 지정된 담당자가 이 사건과 아무런 연고도 없고 아무 상관도 없는 하급 실무자(서기)로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제가 담당자에게 왜 이 사건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서기로 지정되어 있냐고 전화를 걸어 강력히 항의하자, "업무 총괄이 그분이다. 하지만 그분이 직접 대답을 하는 건 아니다"라는 앞뒤가 전혀 안 맞는 해괴망측한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평소에는 이 사건과 아무 상관도 없는 하급 서기를 앞세워 은폐 작당 질을 하며 '방패막이'로 삼다가, 결국 정식 통지서가 날아와 결정이 될 때는 서기관 최종 결제로 비공개 처리를 때려 민원을 완전히 묵살해버린 명백한 행정 사기극입니다. 자신들의 부패 행위를 가리기 위해 전산 결재 라인마저 야바위판으로 짜 맞추는 공직자들의 파렴치한 민낯입니다.
5) 감사원과 권익위의 추악한 '셀프 배정' 조직적 은폐 공작
국세청 본청과 조사4국의 이러한 조직적 은폐 비위와 전산 조작 만행에 대해, 상급 사정기관인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정식으로 '소극행정 신고'를 박아 넣고 철저한 감찰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국세청의 비위를 법대로 조사해야 할 책무를 저버린 채,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억지 논리를 대며 사건을 통째로 뭉개버렸습니다.
심지어 이 공무원 비위를 처단하라는 소극행정 신고마저 가해 공무원을 셀프 담당으로 배정하였으며, 조사4국 담당자에게 소극행정 신고가 왜 가해자 본인에게 배정됐냐고 따져 묻자 통화 녹취에서 "감사원에서 (감사과에) 분류를 다시 저희 쪽으로 내려주며 권한을 주셨다"고 직접 자백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사정기관인 감사원이 부패 공무원 조사 신고서를 피의자 본인에게 셀프 배정하도록 승인하고 유착했음을 시인한 꼴입니다. 부패방지 기관들 전체가 국세청의 은폐 만행을 한 몸으로 비호하고 있다는 유착 의혹의 결정적 방증입니다.
6) 일선 세무서 수뇌부의 이메일 야바위 전산 사기극
제가 해당 세무서에 "은폐 시 서장 이하 결재 라인 전원을 공범으로 고발할 것이니 서장에게 즉시 보고하라"고 강력히 사전 경고를 날렸습니다. 그러자 놈들은 공수처 수사를 회피하고자 공식 전산 종결 통지가 아닌, 정식 행정 절차에도 없는 '제 개인 이메일'로 기습 통보를 때려버리더군요.
이들이 보낸 공식 문서 양식도 아닌 이메일 통보 내용에는 "자료가 부족하여 즉시 과세하기 어렵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적어놓고, 동시에 "참고자료로 지속 관리하여 향후 과세에 적극 활용하겠다(누적관리)"라는 황당한 앞뒤 모순을 늘어놓는 야바위 행정을 감행했습니다.
정식 누적관리 지정은 공식 내부 전산망에 명확한 책임 소재를 남겨 통지해야 마땅합니다. 대한민국 국세청 행정에서 이를 개인 이메일로 대충 때우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전산 흔적을 숨기려는 유착 꼼수가 명백합니다. 진짜 제보 자료가 미흡하다면 개인 메일까지 보내가며 지속 관리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제보 자료의 완벽한 가치를 뻔히 알면서도, 대기업을 비호하기 위해 정식 공문서 전산 처리를 회피하고 개인 이메일 꼼수로 무단 종결하며 제보자를 기만한 명백한 행정 사기이자 범죄 행위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부실 처리가 들통날까 봐 정보공개포털상 청구까지 즉시 비공개 결정을 때렸습니다. 처벌받아도 좋다는 대담한 미필적 고의가 아니고선 불가능한 짓입니다.
지금까지 모은 확실한 증거 자료와 공무원들의 상식 밖의 발언이 담긴 녹취록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나, 게시판 분량상 이 글에 전부 쏟아내지 못하는 점이 답답할 뿐입니다. 하지만 놈들이 빠져나갈 구멍은 이미 완벽하게 차단되었습니다.
4. 검찰의 '사건 쪼개기' 의혹 제기, 공수처 강제 회수 및 국회 기재위 국정감사 강력 촉구!
대한민국 검찰은 이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비위 행위를 저지른 피의자 공무원들을 전수조사하기는커녕, 석연치 않은 '사법 사건 쪼개기(타관이송)' 조치를 내렸습니다.
* 피고발인 국세청 조사4국 공무원 사건 ?? 지방 일선 경찰서로 이송
* 피고발인 감사원 공무원 비위 사건 ?? 지방 경찰청으로 이송
고발 대상이 대기업 본사와 결탁해 범죄를 묵살한 서울 송파구와 세종시 소재의 중앙 고위 공직자들인데, 검찰은 이 공무원 비리 사건을 지방 일선 경찰 기관으로 찢어발겼습니다.
피의자 공무원들의 집무지와 범죄지 중심이 모두 서울 본청과 수도권 중심지이기 때문에, 검찰이 사건을 관할 검찰청에서 처리하지 않고 지방으로 분산시킨 '타관이송' 조치는 유착 의혹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대도시 중심지에서 터지면 감당이 안 되니 고의로 지방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여 책임을 분산시키고 수사력을 무력화하려는 꼼수가 아닌지 강력히 의심됩니다. 일선 지방 경찰서가 무슨 권한과 조직적 힘이 있어서 서울에 앉아있는 최고 권력층 공무원들을 소환하고 대기업 본사 서버를 압수수색하겠습니까?
아무 소득 없이 사건을 조각내어 지리적 한계로 시간만 끌다가, 그대로 유야무야 덮어버리려는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은 아닌지 강력히 의심됩니다.
저는 이미 각 지방 경찰 기관들에 "공무원 비리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명백한 관할 위반의 소지가 있으니 서울경찰청 및 서울중앙지검 관할로 즉시 재이송하라"고 공식 이송 신청을 완료해 둔 상태입니다.
보배드림 형님들, 게시판 분량과 리스크 방지상 제가 피눈물 흘리며 모아온 이 방대한 비리 유착 증거와 녹취록 내용을 이 글 한 장에 다 담아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놈들이 빠져나갈 구멍은 이미 원천적으로 완벽하게 차단해 두었습니다.
저는 오늘 중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이 거대 대기업 전 정비망의 조직적 조세 탈루와 국세청·사정기관들의 전산 조작 묵실 의혹 사건 일체를 전격 제보하고 정식 고발을 개시할 것입니다.
오늘 당장 국회와 공수처를 상대로 정면 승부를 보러 들어가는 이 위태롭고 중대한 시점에서, 제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오직 보배 형님들의 압도적인 여론의 힘입니다. 이 거대한 부패 카르텔이 자본과 권력의 힘으로 사건을 소리 소문 없이 뭉개거나 각하 시키지 못하도록, 형님들의 추천과 댓글 화력을 이 글에 집중해 주십시오! 형님들이 모아주신 강력한 화력을 들고 국회 기재위 국정감사 특별조사와 공수처의 사건 강제 회수권을 반드시 이끌어내어 진정한 정의구현을 증명하겠습니다. 형님들, 제발 화력 한 번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