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타이어를 교체하고 타다 오늘 문득 궁금해서 둘러보게 되었는데 사진과 같이 뒷쪽 바퀴에 기존 납과 새 납이 같이 붙어있습니다
앞쪽은 싹 제거 후 새로 붙혀놓았구요
새로운 납이 추가로 붙은 걸 봐선 밸런스를 안본 것 같진 않은데 그냥 타도 될지, 아니면 다시 봐달라 해야할까요??..
보통은 납을 싹 제거하고 다시 보는게 정석이라 생각하는데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만 이해하면 되는 부분인지 고민이네요..

얼마 전에 타이어를 교체하고 타다 오늘 문득 궁금해서 둘러보게 되었는데 사진과 같이 뒷쪽 바퀴에 기존 납과 새 납이 같이 붙어있습니다
앞쪽은 싹 제거 후 새로 붙혀놓았구요
새로운 납이 추가로 붙은 걸 봐선 밸런스를 안본 것 같진 않은데 그냥 타도 될지, 아니면 다시 봐달라 해야할까요??..
보통은 납을 싹 제거하고 다시 보는게 정석이라 생각하는데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만 이해하면 되는 부분인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