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가 에어컨이 고장났었어요.

송풍 자체가 안 되는거라(바람이 안나옴)

지피티에 물어보니 

블로우 모터, 퓨즈, 레지스터 이런게 의심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블로우 모터 교체하러 갔는데

교체 후에도 안 되더라고요.

 

정비사가 이거 단선된데 찾아야한다고

(간단한건줄 알았음)해서 그냥 해주세요 했습니다.

 

정비사가 내일 찾으러 오라고해서 

알았다 하고 다음날 찾으러 갔더니

결국은 멀티퓨즈 문제였고 

사전고지 안한 점검비  40 + 블로우모터 레지스터 20

이렇게 60 내라하더라고요.

 

일단 차는 찾아야 해서 내고 왔는데

넘 비싼거 아닌가요. 

시급이 십만원 넘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