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껏 제 삶에 만족하며
살아왔습니다
가진거 개뿔도 없고 중년의
나이임에도 혼자살고 있는
처지이지만…
최근 아버지께서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친척들 방문이
한두번쯤 온 이후로 요즘은
뜸하더라구요
만약 제가 돈이 많았으면…
아님 하이닉스같은 대기업
다니는 직원이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우울했지만…
아직도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이
있을꺼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아보려구 합니다
저는 이제껏 제 삶에 만족하며
살아왔습니다
가진거 개뿔도 없고 중년의
나이임에도 혼자살고 있는
처지이지만…
최근 아버지께서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친척들 방문이
한두번쯤 온 이후로 요즘은
뜸하더라구요
만약 제가 돈이 많았으면…
아님 하이닉스같은 대기업
다니는 직원이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우울했지만…
아직도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이
있을꺼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아보려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