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7시리즈 하이브리드를 5월11일부터 5월15일까지는 강북~강남 출퇴근용으로 사용했을때는 크게 피로감이 없었는데, 오늘 장거리는 아니지만,, 나름 중거리(?) 구간을 4시간 주행할 일이 생겨서 주행을 해보았습니다.


고속에서 요철 밟을때 출렁하면서 잡아주는데 이건 뭔가 매우매우매우매우 보태서 체어맨 느낌도 나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외로 스팅어보다 더 피로감이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연비하나는 기가막히더군요. 기존에 타던 차들은 고속에서도 연비 11이상 뽑아내기 어려웠는데, 조선 7시리즈는 연비 19 이상은 쉽게 뽑아내더군요 ㅋㅋㅋ 오늘 엥꼬에서 풀주유 해보았는데 주행가능거리가 1013km가 나와서 충격아닌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EQ900으로 눈이 높아졌거나, 이제 늙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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