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도심 초행길 갈 때 생기는 서터레스가 사라져요!

 

가령 충주시처럼 한가한 곳에서 운전 하던 사람이 서울턱별시 도심 주행을 하거나, 부산 연산교차로를 통과해 갈 때 오는 긴장감 서터레스 따위가 1도 없어요. 저처럼 복잡한 뉴욕의 도시, 이 곳 지리는 1도 모르고 오로지 네비에 의지한 채 복잡한 하이웨이와 뉴욕 도심에서 운전을 하려면 진짜 신경이 많이 써이고 긴장 되고 조수석에 앉은 와이프한테 네비에서 우회전 하는 곳 저긴지 여긴지 니도 단디 살피라 이러면서 했을텐데, 이 테설라 자율주행, 테기사에게 맡겨 버리면 지가 알아서 요리 조리 쏙쏙쏙 진짜 잘 가죠. 오히려 가끔씩은 택시처럼 드럽게 운전할 때도 있어 주위 운전자에게 미안할 때도 있구요.. 

 

진짜 황당했던건 뉴욕으로 가는 하이웨이에서 이제 도심으로 빠져나가는 차선에 차들이 길게 이미 줄지어 있고 이 테기사도 줄서서 기다리다 렘프로 빠지는데 얍삽한 운전자들이 그 나가는 출구로 새치기 하면서 이 테기사 앞으로 막 끼어드니까 바로 오른쪽으로 핸들 틀더니 갓길 걸쳐 앞으로 쭈욱 진행 그 새치기 한 차량들 4~5대 확 제끼고 그 앞으로 끼어드는데.. 와 이건 진짜 소름이 쫙~~~

그 복잡한 부산시내보다 몇 단계 레벨 위인 뉴욕의 도심에서의 주행을 진짜 모든 것을 테기사에게 맡긴채 다녔네요.

 

아 제가 운전대 잡은 일은 주차빌딩 안으로 드가고 나갈 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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