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많애서 

 

버리러 갛다가 오는길에 놀이터에 들려서 

 

오매가매 턱걸이 몇개하고 집에 가는게 루틴인데

 

봉에 올라갈라꼬 어께풀고 잏는데 4~5살쯤 되어 보이는 꼬마가

 

할아버지 안녕하세여!!

 

하네예;;;

 

어...어....그래 안녕..ㄷㄷ

 

참으로 착한 아이로구나 ㄷㄷ

 

 

근데  씁쓰리한건 기분탛일까예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