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젊은 학생의 삶이 

 

하나의 사람도 아닌 악마때문에 

 

그 자리에 영원히 멈춰있더군여,

 

많은 꽃들과 잊지않는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는 현장을 지나며

 

짧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지나왔슴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목매다는거 인권단체들 염병떨면

 

그냥 저런 악마새끼는 배 갈라서

 

쓸만한 장기들은 필요한 사람에게 무상으로 나눠주는

 

법안 발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