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차를 올렸더니 참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물어보고 깍아보고 황당한값에 줄수있느냐

물어보고 계속 신경쓰여서 들여다보고 있자니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언제 몇시에 오겠다고하고

일이생겨서 두시간후로 연기후에 길을 잘못들어 또

30분연기 기다리는 사람은 이도저도 못하고 하염없이 시간 낭비에 차를 시승까지 다해보고 차는 좋네요

이러고가서 아무연락없고..그럼 왜보러 온건지..

머리털 빠지겠네요  물론 수천짜리  차를 휙~둘러보고 바로 사인은 못하겠지만 본인도 어느정도 올라와

있는 매물중에서 비교해보고 선택했을텐데..와서

꼼꼼히보고 차는 좋다면서 안사네요 

이래서 개인거래가 피곤합니다 요즘 전쟁으로 차가

꽉차서 매입을꺼리다보니 매도자입장에서는 금전적으로 몇달전보다 수백만원씩 손해보고 있네요

그래서 그나마 개인거래로 하려니 머리털 눈알 빠지겠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