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인상깊었던 EV6GT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제가 관심있어서 사려고했던 차량인데
이쁘게 꾸며놓으니 실물이 참 멋지더라구요//
만약 구입한다면 파란색으로만 생각했었는데
꾸민게 이쁘긴이쁩니다 ㅎ














집에서 20분거리에 나이트 카밋 한다는
소식을 듣고 메모해놨었는데 사실
이정도 규모인지 모르고 가봤어요///
해외 미국이나 일본에서 카밋 문화가
자리잡은거 보며 참 부러워 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한강쪽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크게 몇번한건 소식으로만
접했었는데 집근처라니 한번 가봤습니다.

9시부터 새벽1시까지 진행한다고했는데
9시 30분쯤 도착해보니 차들 꽉차있고 주변길가에도
차댈곳도 없이 인파가 많이 몰려있더라구요!!
일단 주차되있는차들도 평범한차들이
없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진행하는분이 초상권과 번호판사진이 미디어를
통해 전파된다고 이의있는사람들은 와서
얘기하라고 안내방송했었는데 아무도 이의제기를
하지않는것으로 (혼자) 판단 //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않고 올리는데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날씨는 좋았고 선선했었습니다.
아기를 안고온 부부도 있었는데 어딜가나 맡게되는
담배냄새때문에 아기 걱정도 되더라구요//
민트색 스팅어~ 이차는 인스타에서도
봤던차량 같습니다//

마쓰다 mx5 그리고 옆에차는 모델명을 모르겠네요

튜닝된 아이오닉 //

ev6gt 휠이랑데칼이 인상적이였어요


배기 4발 바이퍼 ㄷㄷ


e클 쿠페

차주에게 동의를 구하는 어린?학생들을 보며
그 대화가 좋았었네요 ㅎ
차량을 궁금해하는 다른이를 위해 친구분이
차주에게 정중하게 물어보고 차주는 키온까지
해주고 사진찍으시라고 ㅎ




R8 V10 ♡

노랑노랑한 R8 스파이더

이차도 인스타에서 봤던 AD


허스크바나 모타드도 한대 보여서 한컷~

FMF풀 장착하신듯 ㅎ

에어서스? 시스템인가요?

콜벳 ~

흑형의 닷지

챌린져 맞죵? 헬켓 그런건가요?
시동걸어서 배기소리도 들려줬습니다.

아엔 이쁘네요~

캬♡ 윙에 커피 올려놓는게 국룰이죠 ㅎ

스카치? 라인 이쁘게 넣었네요//
이런차들보면 양카라고 싫어하는분들도
있지만 이런문화도 좀 성장하면 좋을거 같은데
규제가 많이 빡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안전을 위한 규제도 필요하지만
너무 옛날에 머물러있는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비슷비슷합니다.
업체가 해외처럼 많지 않고 시장도 한정되있으니
옛날에 비해서 차량만 달라졌지
크게 달라진거 같지는 않아요//
해외에 비교하긴 뭐하지만 차에 미친짓
하는 천조국의 차량들 보면 진짜미쳤다
싶은 차들 많거든요//
점차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라이트 한쪽은 비어있는데 세심하게 잘
만드셨더라구요 ㅎ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게 튜닝의 일부지만
'집에갈땐 라이트 갈아끼우고 가나?'
궁금하더라구요

하이림휠도 해외보면 저기에 음료수 막 넣어놓고
그러더라구요 ㅎ



미니 로버? 앙증맞게 작은 사이즈인데
차주분은 저보다 덩치가 크신거 같아서
신기했습니다ㅎ
넷플릭스에 차 드레그하는 시리즈있는데
거기에 저차량 개조해서 참가한 그차가
생각났었습니다 //

말라뮤트 귀여운데 못만졌어요 ㅋㅋ

코르벳~






링컨차 딱 한대봤습니다 ㅋㅋ 제차♡
저는 이런 희소성을 좋아합니다.
첫차부터 희소성있는차만 타왔던거 같아요///
대중적인건 색상이라도 희소한걸로 ㅎ




눈길갔던 쌍둥이 EV6GT !!
팀이더라구요
TEAM EVOX



로또 붙여놓고 기변실패 적어놓은차량의
센스도 돋보이구요


370z인가요? 라이트 복원하면 이쁠거 같았어요

아우디 TT는 초기형이던 페리버젼이던
이쁜거 같습니다.

인스타에서 봤던 니로 풀튜닝!!

RS7

벨N




레이싱걸? 분들도 몇분 오셨네요
유투버들도 몇몇분들 촬영하셨어요

쏘R

엔진룸도 꾸미는거 꾸미는거 칭찬합니다~


혼다 경차 S660맞나요?







박스터


마쓰다 mx5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담주는 금요일에 서천에서 1박
갔다가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모터 페스티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