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알아봐도 도저히 방법이 없어
첫글로 고민을 털어놓게 되네요ㅠㅠ
제가 차에 관해 무지해서
선생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ㅠ
차 수리를 시작하게 된건
2023년10월경 무상보증 기간이 끝나고
12월부터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엔진과열 경고등이 떠서
냉각수 교체가 첫 시작이였습니다...
거두절미하고 현시점 가장 큰 문제는
6월부터 에어컨이 이상했습니다
달리면 시원하고 정차중일땐 안시원하다가
온도계가 --표시로 뜨더니 갑자기 -40도가 찍히고
송풍 바람 밖에 나오지않은뒤로
에어컨을 고치러 센터에 몇번이나 들락날락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사장님이 호스로 시원한 바람이 나오니
에어컨이 딱히 문제없다 하셨는데
8월22일 에어컨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고
맛이 완전 가버렸습니다...
제가 여태 다녔던곳은 공식센터이긴하나
대리점? 이라 기계가 없어서 못고친다고
본점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갔더니
콤프레셔가 고착되어 클러치가 다 탔고
연결된관으로 쇳가루들이 들어가서
전체 다 들어내고 바꿔야한다고 했습니다
부품도 없어서 9월은 되야 수리가능하다 했구요
제가 차가 꼭 필요해서
콤프레셔 재생 17만원짜리를 사서
본점에 가져다주고
견적이 200만원 나왔습니다...
올해 초 부터 이래저래 고쳐서 140만원 정도 들었는데
수리받았던 에어컨이 고장나서 200이러니..
너무 놀랬습니다...
여기서 저의 의문점은
1. 약 한달전 에어컨 고장으로 차 수리를 했는데
2달안에 재발한거니 무상으로 가능한지요
2. 원래 차 구매하면 차값만큼 수리비가 나오는지요
3.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이 먼저인지
대리점과는 대화가 안되니 본사에 클레임을 걸어야하는지요..
4. 제가 호갱을 당하고 있는건가요..?
긴글이고 재미없는 글이지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