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날 연월시
1985년 8월 31일(태어난 시는 알지 못함)
나보다 2~3살 어리다.
그럼에도 세계 최고의 갑부다.(재산만 1283조원)
그런데 사주 원국에는 재물이 없다. 인목 안에 병화라는 재물이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1283조원이라는 재물이 설명이 안된다.
지지의 인신충이 눈에 띈다. 어떤 역술가들은 과거 빈 살만 왕세자가 인신충때문에 금방 실각 및 죽게 된다는 잘못된 예측을 하기도 하는데 잘못된 해석이다.
전두환도 월지 일지가 인신충인데 감옥에 간 적은 있어도 100세 가까이 장수하지 않았는가
더군다나 전두환은 금기운에 편중한 사주여서 오행이 고르지도 못해 살아온 삶이 냉온탕이 심했는데 빈살만은 화기운이 부족한거 제외한 나머지 요소는 비교적 고른 편이다. 전두환만큼 냉온탕을 오가진 않을 것이다.
여러 위기가 있겠지만 이 사람도 상당히 장수하면서 사우디의 실권을 매우 오랫동안 통치할 듯 하다.(어쩌면 다음 세계패권국은 미국이 아닌 사우디가 될 가능성도 있다)
보통 사주에 충이 있는 경우 머리가 좋거나 운동능력이 좋은 경우가 많다. 특히 야망과 꿈이 크다.
내 힘을 외부에 뺏기느냐 아니면 내 힘으로 끌어들이느냐...시간에 따라서 운명이 다르다 현재 사주로 보면 오후 5~7시 유시생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물론 사주가 같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삶을 살지는 못한다. 보통 유년기는 사주보다는 부모 영향이 절대적이다. 빈살만은 수많은 사우디 왕자 중 한명이었으며 정치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이 사람은 아마 어릴때부터 자신과 경쟁할 수백명의 왕자들을 모두 숙청하고 자신이 권력을 독점하려는 야욕이 있었을 것이다.
전생에 진짜 힘들게 살아왔던 노비 혹은 왕족이거나 실권 가진 정치가였지만 왕권이나 권력 뺏기고 비참하게 살다가 죽었을거라 본다. 그래서 이번 생에는 반드시 독재자가 되겠다라는 서원을 가지고 태어났을거라 본다.
몇몇 역술인들이 빈살만이 분에 맞지 않게 까불다가 빨리 죽거나 쫓겨날거라고 예언하는데 39~49세 사이 정치적인 위기가 오겠지만 젊어서 죽거나 쫓겨날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70대 중후반까진 살 듯 하다.
빈살만 관상은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이 사람 유독 가면을 쓴 이미지가 강하다.
빈 살만 얼굴보면 이 사람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