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물차 거의 대부분은  시속 90km 제한 장치를 그대로 쓰면서

 

천천히 안전운전을 하시더군요

 

근데 간혹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차량들이 있더군요

 

평지구간인데 계속해서  100km 넘기는 속도로 쭈우우우욱 ~~~

 

그래서 지인중에 화물차 하는 지인이 있어 물어 보니

 

완전 썩차 ( 년식이 오랜된 차 ) 중에는 속도제한 이전에 나온경우 속도 제한 없지만 

 

그 외에는 거의 다 있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신고요령이라는게 있어 간단히 적어 봅니다

 

1. 블박에서 화물차 번호 확인 가능한 범위에 접근 한다 ( 옆차로도 상관 없어요 )

 

2. 화물차 후방에서 시속 90km 속도로 안전하게 주행한다

 

3. 점점 멀어지는 차량을 감상한다

 

4. 집에와서 블박 메모리를 챙긴다

 

5. 전용뷰어 프로그램 재생 하면 속도가 나와요 ( gps 달린 경우 )

 

6. 화면을 녹화 한다

 

7. 국토교통부에 신고 한다 ( 차량불법개조 )

 

8. 신고할때 영상에는 시간과 날짜가 나와야 하고 위치를 특정할수 있는 이정표등을 잘 이용한다

 

끝 입니다 ^^

 

*** 내리막에서 탄력 붙으면 좀더 나가는 경우 있어요 ~~  그런데 내리막이라도 100키러 넘어 나가면 일단 "후리친다"

     라고 하는거 의심 해 봐야 합니다 예전에는 전자식이 아니다 보니 내리막에서 엔진끄고 기어빼고 탄력으로 주행

     하는 미친차량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전자식으로 바뀌면서 그런차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가끔 속도 붙은 상태에서

     더 달리기 위해서 기어를 뺀거 아닌가 의심 드는 차량은 가끔 봅니다

     어제 88고속도로 거창한 휴게소 부근 내리막 에서 수입 만트렉터 제차 100km였는데 그냥 스치고 멀어 지더군요 ***

 

왜 화물차에게 이러냐구요 ?

 

사고나면 인명사고

그런점을 잘알면서

안보여도 그냥타고

브레이크 밀리는데

그냥타고 옆차선에

눈뽕주는 화물칸에

이런저런 등화장치

그러면서 번호판등

전구일랑 빼버리고

후미등에 전구상태

아무상관 안하니까

다른차들 원성들에

먹고사는 일이라며

이런핑게 저런핑게

안보이면 영상장치

하나달면 너나나나

안전하게 다니는데

영상장치 비싸거든

경보장치 달든하지

사고나면 안보였데

그러면서 사각지대

백밀러는 부서진지

오래됐고 안중에도

하나없는 다른차량

안전따위 들어와봐

난안죽어 죽고싶은

들어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