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쯤 녹차로 시승후

그동안 여러모로 바뻤기에

오늘 시승소감을 간략히 말씀드리지면..


솔직히 성능은 별로인 느낌입니다!

(00년대 초반 20여년전 소형~준중형 차량정도의 성능)

스포츠 모드로 주행하여도 토크도 약하구

확실히 별로입니다!


시트 착좌감이 딱딱한편 입니다.

장거리 운행시와 연세있으신분들은

피로를 확실히 느끼십니다!


일상운행에서는 경차보다 약간 나은정도이구...


베뉴를 생각하시는분은

무조건!

스토닉을 권해드리는바 입니다.


베뉴와 가격차두 몇십차이로 비스무리한 수준이구..


스토닉은 1.4로

1.6인 베뉴에 비해

각종 세제혜택두 저렴함에 조금이나마

더 경제적일뿐더러


스토닉이 스타일에서 완성도를 더불어

유럽전략형으로 개발되었기에

차량의 운동성능 및 주행안정성

승차감 및 시트 착좌감에서

베뉴보다 확실히 좋습니다!


베뉴는 엑센트의 후속이자

현대의 저가 엔트리 차량이구

개발도상국형 베이스로 개발되었기에

성능등 여러모로 에서

기대 안하시는게 맟습니다!


20대 초반의 어린층 및 경차가 좀 그러한 운전 초보 여성분과 장사 배달용으로는 괜찮구

확실히 경차대체 차량으로 봅니당!~ㅋ


물론 개인적인바 이며...

여러 의견의 댓글들 부탁드리겠습니당! ㅋㅋ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