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성 품질 내구성 도요타 최고 탑급
북미에서 인정받아 역대 자동차 수상
프리니엄은 비엠 최고탑급 ㅋㅋ
개인적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으만큼
부품값은 비싸거 빼고여
개인적으로 혼다 가성비로 보면 짱
왠만 국산 그랜져정도 사설수리시 유지할겁니다 ㅋㅋㅋㅋ
경차나 소형 유지비생각하고 탈거면 비쭈
그래도 수입차입니다 혼다도
그래도 그랜져 유지비 할겁니다 ㅋㅋ
고장의 범주를 어떤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기준(=제조사에서 일반적으로 내구 연한을 설정하는)에서 본다면 내구성이 높은 편이긴 합니다.
08년식 IS250 이고 21만km 주행 중인데 점화플러그, 코일과 같이 일반적으로 교체주기가 있는 소모품을 제외하고, 내구성 문제로 교체한 품목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워터펌프와 알터네이터 외에는 내구성 문제에 따른 고장이라 할만한 부분은 없는 걸로 압니다.
1. 워터펌프 앗세이 : 약 10만km 쯤 점화코일/플러그 등과 함께 일괄 교체하여 작업비용 절감하였음
2. 알터네이터 : 약 20만km 쯤 고장나, 재생품으로 교체하였음
참고로, 저는 레드존 부근의 스포츠 주행을 자주한 탓에 앤드가 2번 터져 교체했고
밸브커버 가스킷에서도 누유가 있어 교체하였습니다.
토요타가 내구성이 좋다는건 엔진과 미션에 국한하는겁니다.
나머지는 잔고장 많아요. 그리고, 겁나 비쌉니다. 저도 자잘한건 수리 안하고 그냥 탑니다.
분명 국산차라면 어디 접점 손보고 그러면 될거 같은 문제도 '고갱님, 그거 4개 다 바꿔야 돼요' 이러는거.
다만, 제 경험상 엔진 미션은 어떠한 개지랄을 털고 다녀도 고장 안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