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탔던 좋은 기억때문에 이번에 라브4 신형이 나왔데서 토요타 효성 서초전시장으로 시승신청했습니다.
제가 만26세가 안되서 사전에 생년월일 보내드리면서 시승가능한거냐 물어봤더니 가능하데서 2주전에 시승하고 먼 서초전시장까지 주말 아침에 갔는데
갔더니 저희 직원이 실수한 거같다 보험적용 안되서 어려우시다해서 아 그냥 그럴 수도있겠다하고 짜증나는데 아무 말없이 집 갔습니다.
근데 집 가는 와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갑자기 대뜸없이 저랑 문자한 적있냐고 따지는 겁니다. 아마도 해당 전시장에서 연관없는 부하 갈군 거같은데
그래서 평소 부처인 저도 화나서 토요타서초에 전화해서 상황 말씀드렸더니 전화받은 남성분이 끝까지 사과할 생각이 없고 변명만 해서 끝까지 사과안하시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래서 원하는 게 뭔데요 저한테 사과받고싶으세요? 이래서 그냥 끊었습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제가 진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