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마음을 먹고 생애 첫 차로 안전하다는 볼보 XC60 B5를 구매했습니다.
출고된 지 28일째, 아이 학원에 가려고 주차장에서 시동을 거는 순간, 총소리 같은 굉음과 함께 엔진 겉벨트가 파열되며 차량 밑으로 튀어나오고 당연히 시동은 걸리지 않았습니다.
요즘 진행 중인 벨트 리콜 대상도 아닌 차 입니다..
딜러분고 이런 일은 없었다고 하면서도 부품 교체만 해주고 다시 타라고 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내 새차... 뽑기운이 나쁘다고만 하기엔 너무 슬픈데..
이게.. 맞는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