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된 계약서라 딜러사는 책임이 없는 것 마냥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계약한 이후 BMW에서든 딜러사에서든 계약서는 메일로도 문자로도 받은 적 없습니다.

직접 연락해서 계약서 보내달라 요구해서 1년 2개월만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자서명 또한 위조된 거, 진짜 계약서 양쪽 다 계약자인 제가 한 적 없습니다.

위조된 계약서라 딜러 개인에게 책임을 물기엔 진짜 계약서를 계약할 당시 진짜 계약서를 자동으로 받았다면 잘못된 점을 빨리 알았지 않을까요?

BMW 코리아 측에서는 지점에 따로 추가 안내 및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하셨지만, 아무 연락없어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지점에선 따로 지금 당장 조치해줄 수 있는 건 없는 듯 말씀하시는데
그럼 마냥 딜러한테 소송하고 기다리는 게 답인가요?

BMW 재구매할 만큼 BMW차 자체는 좋아합니다. 근데 대기업에서 차 사는데 이런 일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이나 할까요.

계약서 보내주거나 서명하는 시스템도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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