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식 A6 타고 있는 차주입니다.

 

제가 겪은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분들은 이런 비슷한 일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 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브레이크패드를 한달 전에 교체하여 브레이크디스크와 패드 앞뒤 전체를 교체할 정도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브레이크디스크와 패드를 모두 약 250만원에 교체하라고 권유 받았습니다.

 

관련하여 문제를 제기하자, 해당 지점장 및 팀장으로부터 담당 어드바이저가 1년 미만 근무한 사람이어서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우디코리아 고객센터에 문제를 제기하자, 태안모터스 아우디석촌 서비스센터는 입장을 바꿔 차량상태에 근거한 정비 안내였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여러분들께서는 유사한 경험을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그러면, 사건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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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들도 비슷한 경험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개인적으로는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 대응에 많이 실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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