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지가 S500 오랫동안 타고다니시다가 수리할게 많아지니 같은 S500 신차구매를 하셨습니다.

 

출고된지 22일경 엔진오일 경고떠서 보충(1L),

한 달도 안되니 또 경고떠서 이상하다싶어 공식 서비스센터에 리프트 올려서 확인하니

엔진하부 부품손상의 원인(깨짐)으로 누유가 발생했습니다. (사진참고)

섭센에선 부품손상으로 인한 운행중지 권유로 대차받아 출퇴근 중이고 신차는 현재 점검 중입니다.

부품이 없어 본사에서 요청중이라는데 부품오는게 최소 한달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2가지 제시방안을 하는데

1. 타고다니다가 부품오면 그때 교체하기(운행중지권유인데?)

2.한달 기다려서 교체하고 받기


저희 측 차량교체 원하는데 담당딜러는 이 사건 이후로 바로 퇴사 후 연락두절이였고

***판매직원 쪽에서만 소통하고있습니다

퇴사한 딜러 왈 중고로 팔았을때 중고가 하락의 영향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ㅋ

 

본사에선 섭센 답변만 기다리라하고 계속해서 연락을 미루는중입니다..

판매직원이 레몬법을 적용하여 같은엔진에 3번 결함이 발생해야 차량교체가 된다고하는데

일반결함도 아닌 중대결함아닌가요? 섭센에선 위험했다고하는데 ㅋㅋ 불타야 차량교체가될런지요..

 

판매직원이 와봤자 소용없는데 계속해서 방문하여 귀찮게하네요..

이 와 같은 차주분 계셨는지 의견구하고자 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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