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삿던 06년때만 해도 수입중형차는 bm과 우디가 양대 산맥으로 1위 다툼햇죠(삼별은 그 당시 동급대비 더 비쌋음)이후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잘팔렷죠 그러다 디젤게이트 터지고 판매중단되고 장기간 평택에 재고 쌓여잇다 폭풍할인에 풀어버리고 중고금액 작살나고 이후 할인없이는 판매가 힘든 길을 걷게 되죠 게다가 이미지는 나락갓고..추가로 한국에는 항상 해외에서 신차 모델 출시되도 대략2년뒤쯤에 수입하는 형태는 눈물나죠
Bm과 삼각별은 신차 출시 후 수입되는 시기가 늦어야 6개월이고 한국에서 가장 빨리 신차 수입하기도 하는데 우디는 이런거 하나하나 이미지 깍아 먹는데 한몫하는거죠 할인 없이는 판매가 힘든 이미지..그 이전엔 우디 as가 악명을 떨쳣죠
브랜드 이미지가 이렇게나 중요한거죠 나락은 쉬워도 이미지 떡상 시키는건 어렵다는거..
이번 아식이는 페리됏는데도 차 관심 없는분들이 보면 뭐가 바뀐지도 모름 이번에 가격 좋게 출시한 rs3는 해외에서 페리 얘기 나오고 잇음 이런 상황인데 지못미
최소한 한국에서 이미지는 현재로써 나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