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본 토쿄에 있는 호텔 트윈룸 1개를 체크인 한달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체크인 전날 저녁 9시 넘어서 "전산상의 에러"로 잘못 예약이 됐으며 원래 더블룸이었다고 이메일 한개가 띡하고 오더군요. 이메일 확인 안 했으면 어쩔려고...
한국 고객서비스센터는 문 닫았고 인도인 상담원은 앵무새처럼 말을 반복합니다.
"무료로 취소해드릴테니 다시 예약하라
그런데 그 호텔에는 트윈룸은 이미 만실이다"
LA행 에어프ㅇㅇㅇ 공홈에서 6인 왕복 97만원(1인가격)에 떠서 총 580만원 결재하는데 결재가 안되서 다시 구매하려고 인적사항 재등록하니 가격이 점점 올라가서 마지막엔 140만원 총액 840만원까지(총 4회 실패) 올라는데까지 걸린 시간 불과 30분 남짓... 결재가 안된 이유는 한도초과였는데 결재 실패 메세지창에 한도초과라고 안 뜨고 "결재에 실패했다"는 메세지만 떠서 한도초과를 의심하지 않았음(체크카드였고 잔액이 3천정도 있었음). 체크카드도 1회 결재한도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음. 콜센터 전화하니 한도초과로 결재가 안됐다고 안내해줌. 첨부터 한도초과라고 메세지가 나왔으면 카드사 먼저 확인했을텐데..
복불복이긴 하지만 호텔은 아고다에만
예약하고 항공권 구매도 몇번해 봤는데
저는 예약,항공권 발권이나 결제오류
몇년동안 이용해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고다 vip다이아라 그런지 아고다가
가장 저렴하게 나오더라구요~
항공권도 스카이스캐너 검색해서 나오는
아고다 금액보다 직접 아고다앱에서 항공권 검색하면 더 저렴하게 나옵니다.
호텔은 구글맵에 검색 경유해서 나오는
금액이 조금 더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기는 합니다.그럴땐 아고다 경유해서
예약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