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하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애사심이 거의 없음. 주제도 모르고 잠깐 다니다 옮겨갈 생각만 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에 정통할 수가 없음. 일 배울 생각보단 연봉에만 관심이 있음.시킨일도 제대로 못하니 오너들은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도 없어짐. 이런 직원들 손바뀜이 많다 보니 오너들도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느낌. 악순환의 연속임. 그러다 보니 왠만하면 이해해 주고 무능력한 가족들이 회사에 들어오게 되고 채원된 직원들은 이질감 느끼고, 회사의 성장은 멈춤.
저도 사회초년생때 어짜피 경력 쌓아야 하니 관련업종 불러주는데 들어갔죠. 부서별로 사람들이 너무 좋았음. 모난 사람들 없고.. 연령대도 비슷했고 물론 책임자급은 나이가 좀 있었지만...회사 끝나면 술먹고 당구치고 월드컵도 같이 보러 다니고 겨울에는 심야스키 타러 다니고(그때는 통신사 무료 쿠폰막 뿌려댔음) 새벽에 회사로 복귀해서 근처에서 해장국 먹고 ..
지금도 그 사람들과 연락하면서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