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정말 공감돼서 로그인후 댓글 답니다..
2년전 장애아들 데리고 1년간 외국생활 할때 와이프 여권 3개월 미만으로 갱신 하려할때 말레이시아 외교공관에서는 한국 가서 해오라는거 말레이시아 지인 통해 간단히 해결한 기억이 나네요..
그때 외교관들에게 정말 정떨어진 기억납니다!!
해외에 장기여행 많이 가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대한민국 대사관은 무슬모라는 것을... 여권 잃어 버렸을 때 말고 뭘 바라면 안 되는 곳임. 20여년 전 배낭여행 다닐때 미국인, 일본인이랑 같이 다녀라고 했었음. 같이 있다 잘 못 되면 바로 달려와서 같이 있는 사람들까지 다 구해준다고... 우리나라 대사관? 너가 알아서 하세요~~ 이건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